민병훈·장춘심 씨 장남 정제 군, 김병태(대구신문 부국장)·신정희 씨 장녀 나예 양. 5월 31일(토) 오전 11시. 라 테라스웨딩 3층 라끄블랑홀(대구시 달서구 구마로 152).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