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원장 서동면) 강원청년센터는 지난 27일 춘천에 있는 보육원의 자립 준비 청년과 (예비) 보호 종결 아동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했다.
9월 6일에도 자립 준비 청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청년센터는 교육을 통해 전세 사기 등 금융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삶 시작을 응원했다.
서동면 원장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독립하기 위해서는 자립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위기 청년들이 정서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 실질적 생활 기술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