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밤바다서 해루질하던 60대 숨진 채 발견

강릉 밤바다서 해루질하던 60대 숨진 채 발견

기사승인 2025-11-01 08:13:23
강릉 앞바다 수난사고(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강원 강릉의 밤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던 6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23분께 강릉시 강동면 심곡항 인근에서 해루질하던 60대 남성 A씨가 30분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A씨는 1시간 30여분 만에 인근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