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어방송 유튜브채널 녹화 현장. 부산틀로벌재단 제공.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부산영어방송의 어린이 영어교육 유튜브 채널 'Be FM KIDS'가 론칭쇼 개최 후 일주일 만에 구독자 1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지난 달 25일 부산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열린 뒤 영어 놀이·체험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으며 구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Be FM KIDS'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부산형 어린이 영어교육 채널이다. 샘 해밍턴 가족의 요리·과학 시리즈, 모모랜드 낸시의 K-POP 콘텐츠, 파닉스 영어 학습, 부산형 영어교재 잉글리시 웨이브스(English Waves) 콘텐츠 등 아이들이 놀이로 영어를 배우는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 관계자는 "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공공형 영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을 대표하는 어린이 영어 채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