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12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8회 한일시장지사회의에 참석해 안보와 경제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을 위해 '한·미·일 간 삼각 바이오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직접 일본어로 PPT를 진행하며 의료기기 수출 전국 2위, 4년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강원 바이오산업의 역량을 알리고,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찾아달라고 홍보했다.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는 강원을 비롯해 인천·세종·전북·경북 등 국내 5개 지역과 일본 전국지사회 회장이자 강원 우호교류 지역인 나가노현을 포함해 이와테·미야기·야마나시·오카야마·히로시마·도쿠시마·후쿠오카·구마모토 등 9개 지역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