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이 내년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첫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을 세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은 6부 21팀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으로, 대회 종료 시까지 홍보·의전·환경·교통·의료 등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추진상황 보고회는 준비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석욱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준비 상황과 관람객 유치 전략, 행사 연계 방안, 기관 협력 체계 등을 공유했다.
함안군은 “개회식과 폐회식, 성화봉송, 환영 축하연 등 공식행사를 운영할 전문 대행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선정이 마무리되면 구체적인 행사 계획을 마련해 추가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고 했다.
석 부군수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위해 팀별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달라”며 긴밀한 준비를 당부했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첫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회 운영 전반을 세밀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은 6부 21팀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으로, 대회 종료 시까지 홍보·의전·환경·교통·의료 등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추진상황 보고회는 준비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석욱희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준비 상황과 관람객 유치 전략, 행사 연계 방안, 기관 협력 체계 등을 공유했다.
함안군은 “개회식과 폐회식, 성화봉송, 환영 축하연 등 공식행사를 운영할 전문 대행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선정이 마무리되면 구체적인 행사 계획을 마련해 추가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고 했다.
석 부군수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위해 팀별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달라”며 긴밀한 준비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