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선거법 특별교육 실시
충남농업기술원, 오이·프리지아 스마트팜 안내서 발간
충남소방, 하반기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간담회
충남도-예산군, 봉대미숲서 숲가꾸기로 산림자원 육성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서울 카페쇼’ 현장 체험 성료
예산군,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
기사승인 2025-11-25 16:16:12
충남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통한 다양한 도전에 지역 활기
충남도가 추진하는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가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 추억을 담은, 기억을 선물하는 케이크
천안에서 실루엣 케이크 전문점 ‘달크무레’를 운영하는 김효정 씨. 천안에서 실루엣 케이크 전문점 ‘달크무레’를 운영하는 김효정(28) 씨는 ‘추억을 담는 케이크’라는 콘셉트로 엠지(MZ)세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 씨는 대학 진학을 계기로 도내 정착해 애견 미용사로 일하던 중 우연히 참여한 케이크 만들기 수업에서 흥미를 느껴 전문 교육과 실무 경험을 쌓고 지난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참여해 운영 계획, 브랜드 방향성,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한 뒤 천안에 창업했다.
초기 창업 자금은 4000만 원이었으며, 도의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으로 창업 지원금 500만 원과 컨설팅·멘토링 각 4회씩 지원받았다.
김 씨는 지역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 교육 등의 도움을 통해 창업 초기 불확실성을 크게 줄였으며, 현재 가게 매출은 초창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했고 재주문과 소개 방문이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크무레의 대표 메뉴는 케이크 표면에 고객의 사진을 실루엣 형태로 표현하는 실루엣 케이크로, 고객의 감정과 순간을 손으로 직접 그려 담아내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을 넘어 ‘기억을 선물하는 케이크’라는 의미가 고객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김 씨는 “고객이 케이크를 받아 가는 순간의 미소가 가장 큰 원동력”이라면서 “지역 창업자 간 경험을 나누는 관계망이 더 확장되길 바란다. 같은 업종의 청년 창업가들이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구조가 마련되면 충남의 청년 창업 생태계가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무인 잔디 관리’ 독창성으로 효율성 높였다
잔디로봇.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기반 기술 창업의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하순태(38세) 씨의 창업 이야기가 화제다.
하 씨는 창업 전 2년간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판교에 있는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미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결심, 2023년 도와 천안시의 창업 지원정책의 도움을 받아 천안에서 ‘무인 잔디 관리 솔루션’이라는 독창적인 아이템으로 ‘그린에이아이’를 창업했다.
하 씨는 △과도한 인력 투입 △비효율적 공정 등 잔디 관리의 문제점을 기술로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해 창업에 나섰다.
그린에이아이는 지난해 도의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으로 비즈니스 설계, 기술 검증, 관계망 기반을 구축했으며, 지역 기관과 선배 창업자들과의 관계망을 통해 인력을 수급하는 등 창업 초기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후 광산구시설관리공단·한전 FMS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분야 협력 기반을 닦았다.
또 지난해 청년 창업 생태계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이달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해 미국 라이다 대기업 아우스터(Ouster) 및 천안시와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외 동반 관계(파트너십) 확보에도 성공했다.
그린에이아이의 무인 잔디 관리 솔루션(GREENNEXUS)은 현장의 요구를 세밀하게 반영해 주목받고 있다.
골프장 및 대규모 시설의 잔디 환경은 지역·지형·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 이동 수단(모빌리티)의 바퀴 형태나 잔디 높이까지 맞춤형으로 제작하고 있다.
또 관리자와 작업자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잔디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잡초 탐지, 사전 발견·예측 기능 등을 추가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 기능을 구현했다.
아울러 그린에이아이는 지난해 2명의 청년을 신규 고용했고 올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3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하 씨는 “기술 스타트업이 실제 도시에서 실증할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라며 “도내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체계가 자리 잡는다면 충남의 기술 창업 생태계가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케이크로 따뜻한 감정을 전하는 베이커리 창업부터 현장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무인 잔디 관리 솔루션까지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이 지역에 활력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재능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 자금 지원 등을 확대하고 관계망을 강화하는 등 힘껏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내년 1∼2월 중 ‘2026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충남도,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선거법 특별교육 실시
충남도는 25일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공무원 대상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충남도는 25일과 12월 2일 양일간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공무원 대상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마련한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상시 제한사항 △선거일 180일 전 기간 동안의 지방정부(장)의 제한 사항에 대해 판결문을 비롯한 사례 위주로 마련했다.
구체적으로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각종 행사 개최 후원 행위 제한 △사적행사 참석금지 △직무상의 행위와 관련된 금품제공 제한 등이다.
도 관계자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내년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치르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며 “도민, 각종 단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불법선거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 오이·프리지아 스마트팜 안내서 발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이와 프리지아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제작·발간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확산과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작목별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제작·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발간한 안내서에는 신규 작목으로 오이와 프리지아를 추가, 지난해 딸기·방울토마토·잎들깨·구기자·국화·쪽파를 포함해 총 8개 작목에 대한 필수 정보를 담았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의 필요성과 원리 △설치 시 고려사항 △설치 방법 △시설관리 요령 △데이터 수집·활용 △경영분석 △농가 사례 등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팜 재배 시 온실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의 종류, 생육 측정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래프 등 시각자료를 통해 농가가 데이터를 쉽게 해석·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된 매뉴얼은 기술원 자체 교육과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인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올해 스마트팜 작목 확대 연구를 위한 기반 온실과 장비를 구축했으며, 2027년까지 10개 작목의 스마트 재배 안내서를 추가로 보급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초기 투자비용이 높지만 상품성 향상과 환경제어의 장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며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청년농 유입 등 농업이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열쇠가 스마트팜에 있는 만큼 현장 중심 매뉴얼을 지속 확대해 다양한 작목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소방, 하반기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간담회
충남소방본부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소방본부가 도내 거주 외국인 맞춤형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소방본부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고, 외국인 대상 소방 서비스 혁신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음달 31일부로 3년인 위촉 기간이 만료돼 재위촉되는 통역 봉사자 6명 포함 기존 봉사자와 소방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해 외국인 신고 증가에 따른 통역 지원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지난 5년간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들은 러시아어 등 13개 언어로 390건의 외국어 신고를 지원했으며, 외국인 안전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 왔다.
올해는 논산시 연무읍에서 발생한 화재 신고에 대한 위치 파악이 어려울 때 빠른 119외국어 통역으로 신속 대응해 화재를 진화했으며, 아산시 둔포면에서는 자살 시도자 구조, 아산시 득산동에서는 임산부 긴급 병원 이송 등 화재부터 구조·구급까지 다양한 소방 활동에 119외국어 통역 봉사자들이 활약했다.
소방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3자 통역 시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지속 모색하고 더 나은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역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성호선 본부장은 “정기적인 소통·협력으로 통역 봉사자와의 유기적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예산군, 봉대미숲서 숲가꾸기로 산림자원 육성
충남도는 지난 24일 예산 봉대미숲에서 예산군·예산군 산림조합 관계자 등 120여 명과 숲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충남도는 지난 24일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1-1일원 봉대미숲에서 예산군·예산군 산림조합 관계자 등 120여 명과 숲가꾸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도는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에 심은 나무에 대한 집중관리 등을 통해 숲가꾸기의 효과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활동 장소인 봉대미숲은 산수유와 복자기 등 16종 조림지로, 0.73ha에 2900그루를 식재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림목 우드칩 멀칭 작업, 산지정화활동 등 숲가꾸기 체험을 실시했다.
작업에 사용된 우드칩은 예산군 산림조합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에서 도내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ˑ파쇄한 것으로, 수목 주변 표토에 뿌리면 △양분 제공 △토양의 수분 유지 △잡초발생억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대열 도 산림자원과장은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육성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서울 카페쇼’ 현장 체험 성료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최근 아시아 최대 규모 식음료 박람회인 ‘2025 서울 카페쇼’에 참여했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최근 아시아 최대 규모 식음료 박람회인 ‘2025 서울 카페쇼’에 참여, 실무형 교외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카페쇼는 세계 커피·베이커리·푸드 산업 관계자와 최신 장비,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 행사로, 학생들의 산업 이해 확대에 최적의 학습 현장이 됐다.
현장 체험에는 재학생 48명과 지도교수 5명, 조교 1명 등 총 5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의 라떼아트 테크닉 ▲초콜릿 템퍼링과 디저트 플레이팅 시연 ▲AI 기반 스마트 오븐 조리 시스템 ▲친환경·대체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 등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조리기술의 최신 흐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익혔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부스 탐방을 통해 메뉴 개발 과정과 기업별 직무 특성을 이해하고, 산업 종사자와의 현장 소통을 통해 향후 진로 탐색의 폭도 넓힐 수 있었다는 평가다.
최영문 호텔조리제빵학과장은 “교실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을 보며 전공에 대한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며 “현장형 교육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여 산업이 원하는 실무형 조리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산군,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최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 효율 대상’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군은 7년 연속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군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했으며, 고효율·녹색제품 우선 구매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등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 사업의 국비 12억원을 확보해 총 221개소에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 대회에서는 226개 기초지자체 중 ‘2025년 태양광보급성과 우수지자체’ 20곳에 선정됐으며, 해당 평가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를 근거로 면적당, 1인당 보급용량, 전년 대비 증가율 등 기초지자체의 태양광 보급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진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이용 합리화 규정을 철저히 이행해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 운영
홍성군은 홍성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2025년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을 내달 12일까지 운영한다. 홍성군은 홍성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2025년 하반기 부정유통 단속기간을 내달 12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대상기간으로, 군 내의 4천여 개의 가맹점과 이용자의 부정유통을 단속하며,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가맹점의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기타 가맹점 및 이용자의 신고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위해 군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으로 고액 또는 반복 결제 사업장, 단기간 지속적인 상품권 구매 및 환전, 가족·지인을 동반한 부정 환전, 가맹점 허위 등록 운영과 같은 부정유통 의심거래를 추출 및 현장 점검하며, 부정유통 의심거래 신고 제보 접수(신고문의 041-630-1882)와 합동단속반 편성 등 집중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과 이용자는 현장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의 조치를 엄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소비자의 소비 여력 확보로 가계 부담의 완화와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여 전체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하지만 지역사랑상품권 정책 취지에서 벗어나는 부정유통에는 강하게 엄벌하여, 지속가능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도록 군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동정]
김태흠 충남지사는 26일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62회 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26일 오후 5시 30분 송악농협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리는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26일 오전 9시 예산게이트볼장에서 열리는 예산군 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6일 오후 2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제8기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에 참석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26일 오전 9시 40분 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열리는 제1회 임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