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ai무역센터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수출상담, 무역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전자상거래 역량 교육·컨설팅 등 디지털 기반의 모든 무역 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특히 사업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돼 지역 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무역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최근 글로벌 무역 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지역 기업이 독자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웠던 브랜딩·마케팅·촬영·번역·데이터 분석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접근성과 수출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ai무역센터는 강원 수출의 새로운 관문이자 디지털 무역 시대의 핵심 인프라"라며 "온·오프라인 수출 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기업의 수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