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공사현장 점검과 도로 결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140명을 투입해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농·어가에는 기상 정보 제공과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접종 독려 및 가축 차단방역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지원과 시설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생필품 물가관리·에너지 수급·동파 방지 등 민생 안정 조치도 추진한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철저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