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K-불꽃 ‘함안낙화놀이’가 2025 한국 관광의 별 지역 특화 콘텐츠 부문에 선정돼 지난 27일 서울 신라호텔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함안낙화놀이(경남무형유산)는 지역 고유 역사문화자원으로서 전통성과 희소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이 평가됐다.
함안군은 낙화놀이를 연중 운영 가능한 여행상품으로 개발하고 방송매체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성과를 거뒀다.
석욱희 부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말이산고분군 정비로 역사 경관·관람 편의 한층 강화
함안군은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 제2곡간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고분군의 경관을 해치던 인공적 요소를 줄이고 자연과 고분이 조화되는 관람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됐으며 자연형 수로 복원, 수목·화초 식재, 탐방로와 휴게시설 조성 등으로 고분군 경관과 관람 편의를 개선했다.
정비로 방문객 동선이 개선되고 고분군의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제 군수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방문객이 머무르고 싶은 품격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지속적인 보존과 관광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함안군, 제4회 말이산 고분군 사진전 개최…역대 수상작까지 한자리
함안군은 12월 1일부터 2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로비에서 ‘제4회 말이산 고분군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지난 4월 열린 사진 공모전 수상작 13점과 역대 사진전 수상작 10점이 함께 소개된다. 금상 작품 ‘고분군의 일출’을 비롯해 아침, 밤 등 다양한 시간대와 시선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관람객은 엽서를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말이산고분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8명 배치…초기 대응 준비 완료
함안군은 지난 28일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 대비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진화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진화대원들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다짐했다.
군은 10개 읍면에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인력 128명을 배치해 예방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진화대원을 격려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안군, 실제 적발 사례 중심 공직감찰 특강 개최
함안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감찰 주요사례 특강과 직장 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 감사위원회 공직감찰담당사무관을 초청해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법적·윤리적 기준과 예방 방안을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도내 주요 위반 사례 분석, 직장 내 갑질 예방,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미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안 대산면,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고추장 150세대 전달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직접 만든 고추장을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원들은 아침부터 고추장 재료 손질과 포장 등 정성껏 준비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함안낙화놀이(경남무형유산)는 지역 고유 역사문화자원으로서 전통성과 희소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이 평가됐다.
함안군은 낙화놀이를 연중 운영 가능한 여행상품으로 개발하고 방송매체 홍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성과를 거뒀다.
석욱희 부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말이산고분군 정비로 역사 경관·관람 편의 한층 강화
함안군은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 제2곡간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고분군의 경관을 해치던 인공적 요소를 줄이고 자연과 고분이 조화되는 관람 공간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됐으며 자연형 수로 복원, 수목·화초 식재, 탐방로와 휴게시설 조성 등으로 고분군 경관과 관람 편의를 개선했다.
정비로 방문객 동선이 개선되고 고분군의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근제 군수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방문객이 머무르고 싶은 품격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며 지속적인 보존과 관광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다.
◆함안군, 제4회 말이산 고분군 사진전 개최…역대 수상작까지 한자리
함안군은 12월 1일부터 2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로비에서 ‘제4회 말이산 고분군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지난 4월 열린 사진 공모전 수상작 13점과 역대 사진전 수상작 10점이 함께 소개된다. 금상 작품 ‘고분군의 일출’을 비롯해 아침, 밤 등 다양한 시간대와 시선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관람객은 엽서를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말이산고분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28명 배치…초기 대응 준비 완료
함안군은 지난 28일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 대비에 나섰다.
이번 발대식에는 진화대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진화대원들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다짐했다.
군은 10개 읍면에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인력 128명을 배치해 예방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진화대원을 격려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안군, 실제 적발 사례 중심 공직감찰 특강 개최
함안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감찰 주요사례 특강과 직장 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 감사위원회 공직감찰담당사무관을 초청해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법적·윤리적 기준과 예방 방안을 공유했다.
교육에서는 도내 주요 위반 사례 분석, 직장 내 갑질 예방,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미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함안 대산면,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고추장 150세대 전달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직접 만든 고추장을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원들은 아침부터 고추장 재료 손질과 포장 등 정성껏 준비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