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오징어 게임 촬영지 대전에서도 빛났다

양동근 오징어 게임 촬영지 대전에서도 빛났다

2025년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
공서영·오지호 사회…양동근 배우 남자 최우수상 수상

기사승인 2025-11-30 12:04:57
28일 대전 ICC 호텔에서 열린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양동근이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양동근 배우가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펜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양동근 배우가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그만의 스타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을 맡은 오지호 배우와 공서영 아나운서의 모습. 사진=명정삼 기자

오지호 배우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펜과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영화배우 양동근이 28일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편견을 버려달라"고 말했다.

양동근 배우는 가수를 겸업하고 있으며 '정년이'에 출연한 승희도 가수에서 배우로 넘어오면서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날도 양동근은 평범한 레드카펫의 이미지를 벗고 힙합 그르부로 무대를 압도했다. 

한편 양동근 배우는 28일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오징어게임2'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