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승진 대상은 소방청 주관 4개 분야(SAFE대상, 화재대응 분야, 우수 구조대원, 생명보호 구급 대상)와 도 주관 1개 분야(강원 최고 소방관) 등 5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든 대원이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 SAFE대상은 지역사회 화재 위험요인 제거에 앞장선 최대순 환동해특수대응단 소방장, 화재 대응 분야는 산림 화재 방어 기술 개발 TF팀에 참여한 김명건 환동해특수대응단 소방장이 선정됐다.
우수 구조 대원은 국제 산불진화 활동과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도 대표 출전 경험 등이 많은 박두철 동해소방서 소방장,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생명구조 하트세이버 수상 경력이 있는 김영훈 춘천소방서 소방장과 최상윤 평창소방서 소방장이 선발됐다.
또한 강원 최고 소방관에는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주현 본부 화재대응조사과 소방위와 동해안 산불과 수난 사고, 실종자 수색현장에서 활약한 김상호 태백소방서 소방장, 권웅비 양구소방서 소방교가 선정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의 연속에 계신 분들이 소방대원"이라며 "소방공무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야간 근무 중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출동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간식비를 4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