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은 수석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민연금공단과 병원의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연계를 적극 추진해 전자적 자료 수신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박 수석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번 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애정도 심사에 필요한 진료기록을 기존 CD 우편발송 방식에서 전자파일 전송 방식으로 전환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친환경 업무 전환에 따른 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했다.
또한 박 수석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경상국립대병원이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속·정확한 증명서를 제공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과 함께 장애인 복지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은 수석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료정보교류시스템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 서비스 강화와 장애인 행정서비스의 편의성 향상을 인정받게 돼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질 향상 활동을 지속 수행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