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속도를 낸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위한 접근성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주요 동선 보완, 촉지형 안내체계 구축, AI 기반 오감형 미디어아트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청군은 오는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5 무장애관광 거버넌스 총회·포럼 및 2026년 선정 지자체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국가 차원의 무장애 관광 추진체계와 연계한 협력 기반도 강화한다.
사업은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관광약자뿐 아니라 지역민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웰니스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유형 관광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군 전체 관광 기반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120자원봉사회, 농촌재능나눔대상 장관 표창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0자원봉사회는 지난 1997년 4월 7일 창립한 민간 자원봉사단으로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오지 마을을 찾아 △농기계 및 가전제품 수리 △이·미용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전기 및 가스 점검 등 봉사를 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승진 산청군 120자원봉사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활동 분야 다양화와 전문 기술 습득 회원 발굴 및 확보 등 봉사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유림독립운동기념관 어린이 그림 전시회 개최
산청군은 1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유림독립운동기념관에서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산청군공립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민·관이 협력으로 유림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세대 공감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전시회에서는 태극기와 독립을 주제로 산청군공립지역아동센터 어린이(1~6학년)들이 그린 그림 22점을 선보인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아이들이 독립을 주제로 그린 그림이 유림독립운동기념관이라는 공간에서 전시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산청매구보존회, 제18회 전통민속공연 개최
산청매구보존회는 12일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전통민속공연’을 개최한다.
산청군민 위안 문화한마당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도사물놀이, 태평소 합주, 진도북놀이 등 전통 민속 공연과 초청 공연 및 대동놀이가 펼쳐진다.
삼도사물놀이와 산청매구 공연에서는 북·장구, 12발놀음, 버나놀이, 재담 등 다양한 민속 예술을 선보이고 초청 공연에서는 굿데이 남성중창단이 '숙녀에게',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친숙한 노래로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또 마지막 무대에는 지역 내 모든 풍물단이 참여해 대동놀이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산청매구보존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덕산행복나눔회, 독거노인 김장나눔 행사
덕산행복나눔회는 지난 10일 구 시천면사무소에서 ‘독거노인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 회원 30여명과 지역 내 기관·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독거노인 70세대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덕산행복나눔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2016년 발족 후 산청양수발전소 후원을 통해 월 2회 독거노인 세대에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6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위한 접근성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군은 주요 동선 보완, 촉지형 안내체계 구축, AI 기반 오감형 미디어아트 설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산청군은 오는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5 무장애관광 거버넌스 총회·포럼 및 2026년 선정 지자체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국가 차원의 무장애 관광 추진체계와 연계한 협력 기반도 강화한다.
사업은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관광약자뿐 아니라 지역민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웰니스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유형 관광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군 전체 관광 기반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120자원봉사회, 농촌재능나눔대상 장관 표창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0자원봉사회는 지난 1997년 4월 7일 창립한 민간 자원봉사단으로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2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오지 마을을 찾아 △농기계 및 가전제품 수리 △이·미용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전기 및 가스 점검 등 봉사를 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승진 산청군 120자원봉사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활동 분야 다양화와 전문 기술 습득 회원 발굴 및 확보 등 봉사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유림독립운동기념관 어린이 그림 전시회 개최
산청군은 1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유림독립운동기념관에서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산청군공립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민·관이 협력으로 유림독립운동기념관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다.
세대 공감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전시회에서는 태극기와 독립을 주제로 산청군공립지역아동센터 어린이(1~6학년)들이 그린 그림 22점을 선보인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아이들이 독립을 주제로 그린 그림이 유림독립운동기념관이라는 공간에서 전시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보훈 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산청매구보존회, 제18회 전통민속공연 개최
산청매구보존회는 12일 산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전통민속공연’을 개최한다.
산청군민 위안 문화한마당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도사물놀이, 태평소 합주, 진도북놀이 등 전통 민속 공연과 초청 공연 및 대동놀이가 펼쳐진다.
삼도사물놀이와 산청매구 공연에서는 북·장구, 12발놀음, 버나놀이, 재담 등 다양한 민속 예술을 선보이고 초청 공연에서는 굿데이 남성중창단이 '숙녀에게',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친숙한 노래로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또 마지막 무대에는 지역 내 모든 풍물단이 참여해 대동놀이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산청매구보존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덕산행복나눔회, 독거노인 김장나눔 행사
덕산행복나눔회는 지난 10일 구 시천면사무소에서 ‘독거노인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 회원 30여명과 지역 내 기관·단체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독거노인 70세대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덕산행복나눔회(회장 김성수)는 지난 2016년 발족 후 산청양수발전소 후원을 통해 월 2회 독거노인 세대에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