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군 의원은 평소 지역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기탁한 장학금은 총 600만원에 달한다.
이번 기부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실천의 일환이다.
기탁된 장학금은 수성미래교육재단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학업 지속과 진로 탐색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중군 의원은 “지역의 미래는 학생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이 살아 숨 쉬는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중군 의원은 현재 수성구의회 도시환경보건위원회와 제9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의정 발전에 힘쓰고 있다.
개정 조례는 쓰레기 투기 신고 포상금을 인상하고 생활폐기물 관리와 청결 유지에 대한 구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아 주민 참여형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의원은 생활폐기물 관리가 “주민 생활의 기본이자 지역 품격을 가늠하는 지표”라며, 조례 개정을 통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청결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도시환경보건위원으로서 자원 순환과 환경 개선 관련 안건 심사에도 적극 나서며, 환경·안전 분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