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ESG 경영을 영위하고 있는 JW그룹의 공익법인 JW이종호재단이 17일 당진시에 김장김치 50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JW이종호재단이 전달한 김장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해외 의료인 연수지원 사업, 장애인·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음악회·홀트 합창단, 기초과학자 장학생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W중외제약은 2003년부터 뇌병변, 정신지체, 언어장애, 과잉행동, 다운증후군 등 중증 장애인으로 구성된 홀트 합창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재단은 당진시 송악읍에 소재한 의약품 및 의료용액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2020년부터 김장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