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지난 17일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불법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낙동강유역환경청, 산청군청, 야생생물보호협회,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점검을 통해 올무 등 불법엽구 6점을 수거했다.
최근 3년간 지리산 일대에서 수거된 불법엽구는 총 61점에 달한다. 반달가슴곰 동면기인 겨울철을 맞아 과거 적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 내 야생동물 포획 행위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다.
박선홍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안전한 삶터를 지키기 위해 불법엽구 수거와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 낙동강유역환경청, 산청군청, 야생생물보호협회,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점검을 통해 올무 등 불법엽구 6점을 수거했다.
최근 3년간 지리산 일대에서 수거된 불법엽구는 총 61점에 달한다. 반달가슴곰 동면기인 겨울철을 맞아 과거 적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한다. 국립공원 내 야생동물 포획 행위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다.
박선홍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안전한 삶터를 지키기 위해 불법엽구 수거와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