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 대표 브랜드인 한우‘천하1품’과 한돈 ‘포크밸리’가 전국민들에게 통했다. 두 김해지역 대표 브랜드가 연말 각종 평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김해축협의 한우 브랜드인‘천하1품’은 지난 18일 개최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부경양돈농협 한돈 브랜드인 ‘포크밸리’는 장관인증서(명품 브랜드 인증)를 받았다.
지난 15일 사단법인 소비자모임이 주관한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심사’에서도 두 브랜드 모두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포크밸리’는 2003년부터, ‘천하 1품’은 2007년부터 매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을 받아 전국민 인정하는 축산물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김해시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들 명품 축산물 브랜드를 육성하고자 6개 사업에 2억 300만원을 투입했다. 내년에는 6개 사업에 2억 9100만원을 투입한다.
김해시의 한우 고품질화 전략으로 김해산 한우의 최고 등급 1++ 출현율은 63.9%로 도내 1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평균 41.3%에 비해 매우 높은 단계다.
경남 축산업 전진기지인 김해시는 1일 처리 능력 돼지 4500두, 소 950두인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물종합유통센터(도축장)를 비롯해 1437개의 축산물 취급업소를 두고 있다.
시는 “지역 축산물 브랜드가 20년 동안 한해도 빠지지 않고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김해가 명실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축산도시임을 입증한 사례”라고 밝혔다.
김해축협의 한우 브랜드인‘천하1품’은 지난 18일 개최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부경양돈농협 한돈 브랜드인 ‘포크밸리’는 장관인증서(명품 브랜드 인증)를 받았다.
지난 15일 사단법인 소비자모임이 주관한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심사’에서도 두 브랜드 모두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포크밸리’는 2003년부터, ‘천하 1품’은 2007년부터 매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을 받아 전국민 인정하는 축산물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김해시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들 명품 축산물 브랜드를 육성하고자 6개 사업에 2억 300만원을 투입했다. 내년에는 6개 사업에 2억 9100만원을 투입한다.
김해시의 한우 고품질화 전략으로 김해산 한우의 최고 등급 1++ 출현율은 63.9%로 도내 1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평균 41.3%에 비해 매우 높은 단계다.
경남 축산업 전진기지인 김해시는 1일 처리 능력 돼지 4500두, 소 950두인 전국 최대 규모의 축산물종합유통센터(도축장)를 비롯해 1437개의 축산물 취급업소를 두고 있다.
시는 “지역 축산물 브랜드가 20년 동안 한해도 빠지지 않고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김해가 명실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축산도시임을 입증한 사례”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