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최고위과정은 올해 ‘NEW ATTITUDE’를 주제로 15주간 진행됐으며, 대중의 니즈를 반영한 강의로 시대 트렌드에 맞는 리더십과 창의적 사고를 키웠다.
과정 수료자는 총 48명으로, 이날 수료식에는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김종섭 최고위과정 6대 총동창회 김종섭 회장, 3대 총동창회 하윤수 회장, 17기 원우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성악 앙상블 S-Class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개식사와 축사, 시상식, 수료증 전달이 이어졌으며, 17기 원우회는 대학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최고위과정은 단순한 배움의 장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자리 잡았다”며 “여러분이 쌓은 인연과 통찰이 앞으로의 여정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년 개설된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은 웰니스, 인문학, 교양,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CEO 대상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135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