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전략산업과 김영순 주무관이 시 재정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을 받았다.
김 주무관은 세외수입 분야에 ‘햇볕을 재정의 씨앗으로 (태양광 발전수입 극대화 사업모델)’를 출품해 상을 받았다.
이 출품작은 공공 유휴부지에 설치한 태양광발전소를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고, 최고가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판매함으로써 안정적인 시 재정 수입을 창출했다.
더불어 태양광 발전수입 극대화를 위한 김해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략을 수립·추진한 점도 시 세외수입 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해시는 이번 수상으로 시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2024년 국무총리상에 이어 3년 연속 시 세외수입분야에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 입상해 시 재정 혁신과 세외수입 확충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재정 성과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 주무관은 세외수입 분야에 ‘햇볕을 재정의 씨앗으로 (태양광 발전수입 극대화 사업모델)’를 출품해 상을 받았다.
이 출품작은 공공 유휴부지에 설치한 태양광발전소를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고, 최고가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판매함으로써 안정적인 시 재정 수입을 창출했다.
더불어 태양광 발전수입 극대화를 위한 김해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략을 수립·추진한 점도 시 세외수입 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해시는 이번 수상으로 시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2024년 국무총리상에 이어 3년 연속 시 세외수입분야에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 입상해 시 재정 혁신과 세외수입 확충 노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재정 성과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