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에서 개최되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며 태안국제원예조직위(이하 조직위)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 주재로 박람회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조직위는 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44개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중 ‘농업전시체험관 활용 치유환경 조성’ 등 4개 사업을 조기 마무리 지었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가로화단 정비 △안면도 조망쉼터 설치 △임시주차장 조성 △화장실 정비 △교통 및 주차관리 용역 △하수처리 등이 남아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