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과 규제혁신을 강조해 온 충남 당진시(오성환)가 충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충남도가 올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법령개선 및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 규제 해소 등 9개 항목 평가를 높게 평가한데 이어 정부 합동평가에도 좋은 결과를 미쳐 지난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좋은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시는 △자연녹지지역 건축행위 제한 완화 농촌지역 관광 활성화 △5개 법령 청년 연령 규제 균일 개선 △고형연료제품의 제조 신고 등 관련 규정 개선 △불용 농기계 매각 규제 개선 등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 14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아울러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로 지방행정 효율성 극대화 △소규모 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 운영 △소규모 상수도 급수공사 도로점용허가 간소화 등 3건이 행안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뽑혔다.
공직사회의 생명은 신뢰가 우선이라고 강조한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행정의 기본은 신뢰가 바탕이 된 청렴과 규제혁신에 있다”라며“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