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은 지난 19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동절기 대비 화학사고 대응 비상 방재장비함 운영 현장 등 고속도로 화학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도내 고속도로 방재장비함은 화학사고 대응에 필요한 개인보호구와 방재물품 비치, 올해 진안 마이산휴게소 상·하행 각 1개소, 남원춘향휴게소 하행 1개소 등 3곳을 신설해 총 7개소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호은 전북환경청장은 “고속도로에서 화학사고 발생 시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평시에도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준비해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