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밤새 내린 눈 제설작업으로 새해 시무식 대체
전북 고창군이 새해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저녁부터 내린 눈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 직원이 눈치우기에 나서면서 시무식을 대신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 현재 평균 8.8㎝(성송면 최대 10.9㎝) 누적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일 저녁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 도로제설 및 상황관리를 위해 46명을 투입했다. 또한 소금 750톤, 염화칼슘 250톤, 덤프 9대, 굴착기 2대, 읍·면 트랙터 241대, 인도형 제설기 16대 등을 총동원, 주요 도로와 경사로, 교량, 결빙지역 ... [박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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