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10만 인구로 수소·피지컬 AI 중심도시 도약”
전북 완주군이 인구 10만 시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수소도시, 피지컬 AI 선도도시, 문화선도산단을 3대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경제 성장과 지역 균형발전 전략을 동시에 추진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완주군은 ‘유지경성(有志竟成)’의 각오로 인구 10만의 경제도시 1번지, 행복지수 1번지, 글로벌 수소·피지컬 AI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신년 운영 방향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수소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완주형 수소산업 육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고도화를 통해 수...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