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고향 임실서 ‘출판기념회’ 성황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성준후 전 행정관이 지난 21일 고향인 전북 임실군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앞서 이달 초 임실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성 전 행정관은 이날 오후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림 자신의 저서 ‘흔들려도 꺾이지 않았다’ 출판기념회에서 고향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성 전 행정관은 이날 기념사릍 통해 “38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임실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대통령 곁에서 직접 보고 배운 중앙의 행정 경...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