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2026 위시 캠페인 영화 ‘더 스노우위시맨’과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극과 극 러닝타임으로 연말 극장가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더 스노우위시맨’은 사람들의 소원이 담긴 첫눈에서 만들어진 눈사람, 스노우위시맨(이찬혁)이 그의 로봇 반려견 스팟과 함께 모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위시 무비다. 대세 아티스트 이찬혁이 연기와 음악 작업을 맡았다.
특히 짧은 러닝타임이 화제다. 이찬혁 표 캐롤, 몰입도 높은 영상미, 따뜻한 스토리텔링이 11분간 스크린에 펼쳐지며 감동을 안긴다. 무료 상영작인 만큼 모든 관객이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입소문을 타는 분위기다.
‘아바타: 불과 재’는 197분의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3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에도 ‘아바타’ 고유 세계관을 체험하고 싶은 관객들의 기대가 상당해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 성적이 주목된다.
이처럼 ‘아바타: 불과 재’와 함께 러닝타임으로 화제가 된 ‘더 스노우위시맨’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 관람권을 다운받아 예매할 수 있다. 28일까지 롯데시네마에서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