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가 절박한 이유 [쿠키인터뷰]
“주인공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사실 이런 고민은 오래 전부터, 결혼하면서부터 해왔어요.” 배우 권상우(50)의 씁쓸한 고백이다. 이번에도 영화 ‘하트맨’ 주연으로 돌아왔지만 얼굴엔 걱정이 뚝뚝 묻어났다. 13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이 중심에서 멀어진다. 이런 타이밍에 좋은 작품이 들어오면 더 절박하고 감사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내비쳤다. ‘하트맨’(감독 최원섭)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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