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은 2017년 신규 인증을 시작으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2020년 유효기간 연장, 2022년 1차 재인증에 이어 최근 2차 재인증을 획득하고 22일 군청 1층 현관에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제막식을 가졌다.
여성가족부 장관이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운영,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제도를 우수하게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다.
홍천군은 이번 2차 재인증을 통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방상균 홍천군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재인증은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연근무제 활성화와 돌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