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에 위치한 골프 및 휴양시설 ‘솔라고 골프&리조트’가 22일 태안군 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과 장학금 50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솔라고는 태안의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158만㎡ 용지에 총 36홀로 구성된 모든 홀이 제각각 독립된 개성을 지니고 있는 컨트리 클럽으로 유명하다.
솔라고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기탁식에 박경재 회장, 이주영 태안 부군수, 지역의 중·고생 등이 참여했다.
솔라고 골프&리조트는 지난 2021년부터 후원을 시작해 벌써 5년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