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산타 이벤트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병동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 입원 환자들을 위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레고랜드 공연 '크리스마스트리 파티'에 등장하는 레고 산타가 직접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어린이 환자 50여 명에게 레고 세트 등의 선물을 나눠주고, 정서적 안정과 쾌유를 기원했다.
한 보호자는 "연말에 놀러 가지 못하고 슬퍼하던 아이가 레고 산타를 만나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행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레고랜드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으로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