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24일 신안면 산청군참전기념공원에서 ‘충혼탑 재건립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보훈단체장,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조성된 충혼탑은 높이 15m 규모로, 하늘을 향해 뻗은 두 개의 기둥 형상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강인한 의지를 상징한다. 함께 건립된 충혼각에는 군인과 경찰 등 1017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앞서 산청군은 기존 산청읍 산청공원에 있던 충혼탑과 충혼각이 건립된 지 5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재건립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산청군은 재건립된 충혼탑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재건립이 호국영령의 명예를 더욱 온전히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훈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공유재산 총조사 우수 지자체 선정…특교세 2천만원 확보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데 이은 성과로, 산청군은 2년 연속 공유재산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의 정확한 현황 파악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대장과 부동산등기부, 토지대장, 건축물관리대장 등 공적 장부 간 정보 일치 여부를 점검하는 총조사를 실시했다.
산청군은 이번 조사에서 정비 대상 3742건(토지 2374필지, 건물 1368동)을 100% 정비 완료했으며 누락된 공유재산 413건, 약 182억원 규모를 추가로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됐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공유재산 관리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직원들의 철저한 현장 행정과 책임 있는 업무 추진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통해 군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산지회, 향토장학금·성금 전달
산청군 산지회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2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산청군 산지회(회장 오봉세)는 11개 읍면에서 활동하는 단체로 38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산청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봉세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세계건설, 산청군향토장학금 기탁
㈜신세계건설이 군청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규봉 ㈜신세계건설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재)산청군향토장학회 임원으로 재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규봉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인재 육성에 꾸준히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갑건축사무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성갑건축사사무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산청읍에 위치한 홍성갑건축사사무소(대표 홍성갑)는 건축설계, 인허가, 감리 등 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성갑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보훈단체장,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조성된 충혼탑은 높이 15m 규모로, 하늘을 향해 뻗은 두 개의 기둥 형상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강인한 의지를 상징한다. 함께 건립된 충혼각에는 군인과 경찰 등 1017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앞서 산청군은 기존 산청읍 산청공원에 있던 충혼탑과 충혼각이 건립된 지 5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재건립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산청군은 재건립된 충혼탑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재건립이 호국영령의 명예를 더욱 온전히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들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보훈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공유재산 총조사 우수 지자체 선정…특교세 2천만원 확보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된 데 이은 성과로, 산청군은 2년 연속 공유재산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의 정확한 현황 파악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대장과 부동산등기부, 토지대장, 건축물관리대장 등 공적 장부 간 정보 일치 여부를 점검하는 총조사를 실시했다.
산청군은 이번 조사에서 정비 대상 3742건(토지 2374필지, 건물 1368동)을 100% 정비 완료했으며 누락된 공유재산 413건, 약 182억원 규모를 추가로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됐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공유재산 관리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직원들의 철저한 현장 행정과 책임 있는 업무 추진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통해 군민의 재산 가치를 높이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산지회, 향토장학금·성금 전달
산청군 산지회가 군청을 찾아 향토장학금 2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산청군 산지회(회장 오봉세)는 11개 읍면에서 활동하는 단체로 38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산청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오봉세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신세계건설, 산청군향토장학금 기탁
㈜신세계건설이 군청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규봉 ㈜신세계건설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재)산청군향토장학회 임원으로 재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규봉 대표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인재 육성에 꾸준히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워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갑건축사무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성갑건축사사무소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산청읍에 위치한 홍성갑건축사사무소(대표 홍성갑)는 건축설계, 인허가, 감리 등 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성갑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고 싶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