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밀양사랑상품권이 전량 소진됨에 따라 2025년 판매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밀양사랑상품권은 카드형·종이형·모바일(제로페이) 등 3종으로 발행돼 최대 20%(선할인 15%·환급 5%) 혜택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실사용률 95% 총 판매액 1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9월부터 할인율을 15%로 확대한 이후 판매가 크게 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6년 1월부터 카드형·종이형·모바일 전 유형에 12% 할인율을 적용해 올해와 같은 1000억원 규모로 밀양사랑상품권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편의 개선과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밀양사랑상품권은 카드형·종이형·모바일(제로페이) 등 3종으로 발행돼 최대 20%(선할인 15%·환급 5%) 혜택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실사용률 95% 총 판매액 1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9월부터 할인율을 15%로 확대한 이후 판매가 크게 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는 2026년 1월부터 카드형·종이형·모바일 전 유형에 12% 할인율을 적용해 올해와 같은 1000억원 규모로 밀양사랑상품권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편의 개선과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