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산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새해 소망과 경산의 희망찬 미래를 염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전 6시 40분부터 대북 공연과 함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소원지 추첨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떡국떡·당근 머리띠 나눔, 운세 캡슐 뽑기, 소원 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소원지 추첨 이벤트는 시민이 직접 적은 새해 소원을 행사 현장에서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염원이 모여 경산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경산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인력을 충분히 배치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명품 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