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후 8시 55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돼지 1천88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4개 동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6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9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1시간 만에 이를 해제했다. 이후 30일 오전 0시 2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 화재로 돼지 1천88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4개 동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약 6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5분 만인 오후 9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약 1시간 만에 이를 해제했다. 이후 30일 오전 0시 2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