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는 안광림 부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 부의장은 제8대 때 의원으로 첫 등원한 뒤 제9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후반기에는 부의장으로 선출돼 현재까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물가안정으로 서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성남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지역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성남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지정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그 외 지역 주민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서울공항 고도제한 완화 촉구 결의안과 △수서~광주 복선전철, 도촌·야탑역(가칭) 기반시설 반영 촉구 결의안 등을 추진했다.
안 부의장은 “한 사람의 시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민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의정활동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성남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