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I-MOD) 버스를 2026년 6월까지 한시적 운영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I-MOD)는 이용자가 호출하면 운행 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지정 정류장으로 이동한 뒤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운송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다.
출·퇴근 시간대는 정규 5개 노선으로 운행되며 그 외 시간대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전환된다.
시는 2021년 9월부터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당초 해당 사업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