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는 20여년간 온라인 교육의 질적 고도화와 성인학습자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사이버대학의 모범 모델로 평가받았다.
2002년 개교 이후 ‘창의·성실·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7개 계열·학과, 1300명 규모로 성장했다. 지금까지 배출한 졸업생은 약 2만6000여명에 이른다.
특히 2023년에는 교육부의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인가받아 전문학사와 학사학위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사이버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학습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 맞춤형 학습관리와 중도탈락 예방을 실현하며 낮은 탈락률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직업교육혁신지구 사업, 초등돌봄교실 운영 등 국고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온라인 교육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KT, 현대제철 등 주요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재직자 맞춤형 교육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평생교육원과 사회봉사단,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원격대학 협의체를 통한 공동 발전과 정책 협력으로 사이버대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도한신 총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 혁신의 결실이자 구성원 모두의 헌신이 만든 성과”라며 “AI 융합 교육과 글로벌 원격교육 협력을 확대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영진사이버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와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연계해 대한민국 사이버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표 대학으로의 입지를 더욱 굳힐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