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1월 1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군민과 내빈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의 희망과 군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안녕과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통일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북울림’ 행사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11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1일 오전 7시 함안군청 광장에서 조근제 군수가 북을 올리며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어 함안문인협회 안춘덕 회원의 축시 낭송과 화천농악보존회의 ‘희망 해오름’ 공연이 펼쳐져 전통 문화와 함께 새해의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군수와 주요 내빈이 함께한 해맞이 리본 커팅이 진행됐으며 이후 풍물 한마당을 통해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충의공원 충의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렸고 군의회에서는 군수와 주요 내빈이 참여한 떡국 나눔 행사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새해의 희망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안녕과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통일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북울림’ 행사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 11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함안문인협회 안춘덕 회원의 축시 낭송과 화천농악보존회의 ‘희망 해오름’ 공연이 펼쳐져 전통 문화와 함께 새해의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군수와 주요 내빈이 함께한 해맞이 리본 커팅이 진행됐으며 이후 풍물 한마당을 통해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충의공원 충의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렸고 군의회에서는 군수와 주요 내빈이 참여한 떡국 나눔 행사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새해의 희망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