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구·테니스 전지훈련팀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1월3일부터 2월8일까지 전국 중학교 24개 팀과 대학교 2개 팀 등 선수·관계자 1100여명이 함양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또 고등학교 테니스 8개팀과 중학교 5개팀 90여명도 1월19일부터 30일까지 함양에 머문다.
함양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한 우수한 체육시설과 교통 접근성, 군과 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전지훈련 유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군은 시설 이용 지원과 훈련 물품 제공 등으로 선수단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과 가족 방문으로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와 특산물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함양군수는 “전지훈련팀이 만족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함양군은 36개 팀 1050여 명을 유치해 약 15억2200만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군에 따르면 1월3일부터 2월8일까지 전국 중학교 24개 팀과 대학교 2개 팀 등 선수·관계자 1100여명이 함양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또 고등학교 테니스 8개팀과 중학교 5개팀 90여명도 1월19일부터 30일까지 함양에 머문다.
함양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한 우수한 체육시설과 교통 접근성, 군과 체육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전지훈련 유치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군은 시설 이용 지원과 훈련 물품 제공 등으로 선수단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과 가족 방문으로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와 특산물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함양군수는 “전지훈련팀이 만족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함양군은 36개 팀 1050여 명을 유치해 약 15억2200만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