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원장 서동면)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의 ‘2026년 유망 수출 컨소시엄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원경제진흥원은 ‘2026 홍콩 메가쇼 전시회(MEGA SHOW HONG KONG)’ 수출 컨소시엄을 운영한다.
또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강원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경제진흥원은 이번 수출 컨소시엄을 통해 식품·화장품·생활소비재 등 강원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도내 중소기업 약 10개사 내외의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원장은 “이번 유망 수출 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홍콩 메가 쇼를 교두보로 강원 기업이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수출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