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정식에는 66기(2학년), 65기(3학년), 64기(4학년) 사관후보생 등 40여 명이 참석해 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후보생들은 학군사관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다시금 되새기며 훈련 준비를 마쳤다.
이번 동계입영훈련은 1월부터 2월까지 4주간 전국 대학 사관후보생 2000여명이 합숙 형태로 진행된다.
대구한의대에서는 66기 후보생 12명이 1월, 2명이 2월 훈련에 참여한다.
체력단련, 전술훈련, 리더십 교육 등을 통해 장교로서의 기본 소양과 역량을 집중적으로 기를 예정이다.
이채식 교학부총장은 “처음 맞는 입영훈련인 만큼 성실하고 당당한 자세로 임해 개인의 성장과 함께 대학의 명예를 높이길 바란다”며 “후보생 모두가 안전하게 훈련을 마치고 건강히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육군학생군사교육단(ROTC)을 통해 지역과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장교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