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시민 중심 행정’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 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 지난해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핵심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 사업은 AI·바이오·분산에너지·MICE 등이다.
시는 통합 돌봄·미래 먹거리·재난 대비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통합 돌볼 정책은 시민 입장에서 설계된다. 포스텍 의대 설립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AI·바이오 등 첨단 신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생산 기반 마련, 관광·MICE 산업 발전, 지역 상권 회복 등은 지속 가능한 도시 도약 발판으로 꼽힌다.
이강덕 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글로벌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