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경호보안학과 김태민 교수가 제2대 한국경호학연구학회 회장으로 선임돼 경호학 연구 활성화와 산학 연계 학술 활동을 이끌게 됐다.
김 교수는 지난달 19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공동학술대회 및 한국경호학연구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공식 추대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한국경호학연구학회는 2024년 창립된 학술단체로 경호학의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학문적 발전과 산업 현장 적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학계 연구자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호·보안 분야의 학술 기반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김태민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경호학 연구 활성화와 학술 교류 확대, 산학 연계 연구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학회 운영을 이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