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강풍주의보 발효지역은 양산,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12곳이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간판, 현수막, 비닐하우스 등 각종 시설물 피해와 낙하물 사고가 우려된다며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설물 고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비닐하우스와 같은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보강 조치를 철저히 하고, 산림 인접지와 논·밭 등에서의 소각 행위는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절대 금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풍주의보 발효지역은 양산,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진주,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등 12곳이다.
강한 바람으로 인해 간판, 현수막, 비닐하우스 등 각종 시설물 피해와 낙하물 사고가 우려된다며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설물 고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비닐하우스와 같은 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보강 조치를 철저히 하고, 산림 인접지와 논·밭 등에서의 소각 행위는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절대 금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