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황리단길 대형 환승주차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시에 따르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조성한 황리단길 대형 환승주차장이 지난 3일부터 개방됐다.
이 주차장은 차량 894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또 화장실, 관리동, 스테인리스 가로등주, 주차 관제 시스템 등도 갖췄다.
야간 이용, 보행 동선을 고려한 안전·편의시설이 함께 구축된 것.
준공식은 16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황리단길 대형 환승주차장이 들어서면서 도심 차량 유입 분산·보행 중심 관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