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소방당국이 하루 동안 강풍 피해 관련 신고가 100건이 넘는 각종 안전사고에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하루 동안 도내에서 처리한 소방활동은 총 10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구급활동은 3건이었으며 주택 안전사고 7건, 간판 관련 사고 13건, 도로 장애물 제거 30건, 기타 안전조치가 56건을 차지했다.
이번 소방활동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부상자는 3명으로 파악됐다. 구조활동과 관련한 인명 구조 실적은 없었다.
지역별로는 경남 전역에서 90건, 창원지역에서 19건의 소방활동이 이뤄졌다. 경남 전역에서는 간판 사고 10건, 도로 장애물 28건, 기타 안전사고 43건이 발생했으며, 창원에서는 간판 사고 3건, 도로 장애물 2건, 기타 안전사고 13건이 처리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활동에 총 373명의 인력과 120대의 장비를 동원했다. 이 중 경남 전역에 318명·106대, 창원지역에 55명·14대가 투입됐다.
소방 관계자는 “강풍과 기상 변화 등으로 간판 추락과 도로 장애물 신고가 잇따랐다”며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하루 동안 도내에서 처리한 소방활동은 총 109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구급활동은 3건이었으며 주택 안전사고 7건, 간판 관련 사고 13건, 도로 장애물 제거 30건, 기타 안전조치가 56건을 차지했다.
이번 소방활동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부상자는 3명으로 파악됐다. 구조활동과 관련한 인명 구조 실적은 없었다.
지역별로는 경남 전역에서 90건, 창원지역에서 19건의 소방활동이 이뤄졌다. 경남 전역에서는 간판 사고 10건, 도로 장애물 28건, 기타 안전사고 43건이 발생했으며, 창원에서는 간판 사고 3건, 도로 장애물 2건, 기타 안전사고 13건이 처리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활동에 총 373명의 인력과 120대의 장비를 동원했다. 이 중 경남 전역에 318명·106대, 창원지역에 55명·14대가 투입됐다.
소방 관계자는 “강풍과 기상 변화 등으로 간판 추락과 도로 장애물 신고가 잇따랐다”며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