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전입세대 지원 ‘계속’

울진군, 전입세대 지원 ‘계속’

특산품·공공시설 이용권 ‘지원’

기사승인 2026-01-12 14:04:23
전입세대 지원사업 안내문.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이 ‘전입세대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됐다.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올해도 세대당 3만원 이하 특산품, 세대 구성원 수별로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권·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권이 제공된다.

지원 신청은 세대주가 읍·면사무소에서 하거나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진국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입세대가 지역에 애착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성민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