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한·일, 서로의 영향력 부정 못 해…함께 가는 길 선택해야”

[속보] 李대통령 “한·일, 서로의 영향력 부정 못 해…함께 가는 길 선택해야”

기사승인 2026-01-13 14:47:09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조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