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값 안정, 반드시 성공”…국힘 “주택 소유자 협박” 與 “투기세력 편들기”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재차 강조하자 여야가 거친 공방을 벌였다.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은 “주택 소유자에 대한 협박”이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정책을 왜곡해 다주택자의 버티기를 부추긴다”고 맞받았다. 이 대통령은 1월 31일 자정 무렵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국민의힘 논평을 담은 기사를 첨부하며 “‘부동산 정상화는 계곡 정비나 주가 5000 달성보다 쉽다’는 말을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듣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