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한‧중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하나의 중국’은 중국 본토와 대만‧홍콩‧마카오가 나뉠 수 없는 하나의 국가이며 합법적 정부 역시 하나뿐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 대통령은 ‘하나의 ...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