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과 만나 자본시장 안정화와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오는 18일 이 대통령 주재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신뢰하는 자본시장’이다.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코스닥·코넥스 상장사 관계자, 기관투자자, 청년 등 개인 투자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K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강 대변인은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위기를 기회 삼아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개혁 과제를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